개발자이직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개발자 3년차, 커리어 진단 받아봤습니다 (feat. 웨이마크) 커리어 진단을 하게 된 이유어느덧 개발자로 일한 지 2년이 넘었다. 그리고 난 개발을 별로 안 좋아한다😅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고, 첫 회사 다닐 땐 뭘 맡아도 재밌었다.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, 지금 생각하면 신기할 정도로 의욕이 넘쳤던 시절 ..그 열정이 꺾인 건 첫 이직 이후다. 배포 일정과 함께 내려오는 기획, 아무리 챙긴다고 해도 놓치는 예외 케이스나 타팀 요청 필요 사항 등이 쏟아지고 이런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연속되는 쫓김에 시달려 불안감과 압박감만 쌓여만 갔다. 게다가 난 개발을 안 좋아하는 터라 점점 이 직무에 대해 회의감이 들었다.그래서 개발이 안 맞는건지, 이 회사가 안 맞는건지 고민만 하다가 결국 검사를 해보기로 했다!어떻게 알았는지 인스타 광고로 계속 떴어 선택한 검사: 웨이마크.. 이전 1 다음